2026년 11월 2일
Workers are ‘habit hugging’ despite new training, survey finds직원들이 새 업무 방식 훈련 후에도 '습관 고집' 현상을 보인다는 조사 결과
HR Dive교육을 받고도 새로운 업무 방식을 일관되게 사용하지 않는 '습관 고집' 현상이 확인됐다.
관리자가 새 방식을 실천할 때 직원 채택률은 49%로, 그렇지 않을 때의 22%보다 두 배 이상이다.
의사결정자 중 리더가 AI 도입을 이끌 준비가 됐다고 답한 비율은 3%에 그쳤다.
CHRO의 절반은 관리자가 직원의 AI 활용을 안내할 능력에 자신감이 없다고 밝혔다.
전 세계 근로자 4명 중 1명은 업스킬링 기회 부족을 이유로 이직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Microsoft’s Voluntary Exit Is Not a Layoff. It’s a New Model of Management마이크로소프트의 자발적 퇴직은 해고가 아닌 새로운 경영 모델이다
Josh Bersin마이크로소프트가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을 발표하자 언론이 '6만 명 해고'로 즉각 보도했다.
버신은 이번 프로그램이 기존 강제 해고와 전혀 다른 새로운 인력 관리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인스타그램·틱톡에서 "대형 IT 기업이 AI로 또 직원을 없앤다"는 비판 영상이 쏟아졌다.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은 직원이 스스로 선택하는 방식으로, 경영진이 일방 통보하는 해고가 아니다.
버신은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관계자와 직접 대화한 뒤 이번 프로그램의 실제 성격을 분석했다.
Are Microsoft’s Voluntary Buyouts a Sign of What’s to Come?마이크로소프트의 자발적 희망퇴직, 업계 전반의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인가
Harvard Business Review마이크로소프트가 전 세계 직원 6만 명(전체의 4분의 1)에게 자발적 희망퇴직을 제안했다.
수익을 내는 기업들 사이에서도 인건비 절감을 목적으로 한 대규모 인력 감축이 증가하고 있다.
자발적 희망퇴직이라는 인력 감축 수단 자체는 1990년대부터 기업들이 써온 기존 방식이다.
카스시오 교수의 저서는 정리해고를 대신할 창의적이고 수익성 높은 구조조정 방안들을 다룬다.
이번 인터뷰는 구성원 사기 유지, 인재 이탈 방지, 희망퇴직 수락 여부 등 세 가지를 다룬다.
48 HR AI Tools: The Ultimate List for HR LeadersHR 리더를 위한 AI 도구 48선 총정리
AIHR BlogHR 리더의 76%가 향후 1~2년 내 AI 미도입 시 경쟁에서 뒤처질 것으로 보고 있다.
채용 분야에서는 Eightfold·Paradox·Metaview 등이 스크리닝·면접·소싱을 자동화한다.
학습·개발 도구는 Docebo·Cornerstone 등이 직무와 성과 데이터 기반으로 콘텐츠를 추천한다.
Quinyx·Deputy·Shiftboard 등 스케줄링 AI는 근무표 자동 생성과 초과근무 최소화를 지원한다.
채용부터 복지·성과관리까지 HR 전 기능에 걸쳐 전용 AI 솔루션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Employee Engagement Is Tanking. These HBR Articles Can Help.직원 몰입도가 급락하고 있다 — HBR이 선별한 아티클 8편
Harvard Business Review미국 직원 몰입도가 2026년 3분기 기준 29%로 집계되며 15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직원 몰입도 29%는 2008년 금융위기 직후에나 관찰됐던 수준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몰입도는 직전 분기 31%에서 이번 분기 29%로 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직원 몰입도의 최고치는 2020년에 기록된 36%였으며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HBR 편집진이 직원 동기·가치 인정·업무 몰입에 관한 아티클 8편을 한데 엮어 발행했다.
Build the Mindset That Keeps Your Team Moving Forward어려운 시기에도 팀을 움직이는 리더의 마인드셋
Harvard Business Review낙관주의와 현실 인식은 양자택일이 아니며 둘을 동시에 유지할 수 있다.
Gielan은 이를 '회복 탄력적 낙관주의'라 부르며 핵심은 행동 주체성에 있다.
낙관론자와 비관론자는 같은 문제를 보지만, 자신의 행동이 변화를 만든다고 믿는지가 갈린다.
리더는 회의를 문제 논의 전에 긍정적 정보로 시작하고 진전을 먼저 부각시킨다.
스트레스를 신호로 삼아 중요한 것을 확인하고 다음 건설적 행동을 찾는 방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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